제보자들 손수레 할머니는 왜 손수레를 타고 다니나, 손수레 할아버지 부부 김정만 김절자 77세 동갑 56년 노부부 골절상 손떨림, 아픈 진짜 이유, 할머니는왜손수레를타고다니나 제보자들 17회
TV 2017. 2. 11. 18:10
KBS2 제보자들 17회 방송 소개 ( 할머니는 왜, 손수레를 타고 다니나?, 제보자들 출연, 강지원, 양지민 변호사, 김진구, 류은희, 소재원, 황선기 소설가, 미스터리 사건, 사건 진실 범인 추적 )
17회 제보자들 이야기 중 '할머니는 왜, 손수레를 타고 다니나?' 라는 이야기 정리합니다
주내용이 '손수레 부부, 김정만 김절자, 77세 동갑 56년 세월 해로 노부부, 골절상, 손떨림' 이네요.
자세한 내용 궁금한데요.
아래에 개략적인 내용 포스팅하니깐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방송 꼭 챙겨 보셨으면 합니다.
편성 : KBS2 (월) 20:55
출연 : 강지원, 양지민, 김진구, 류은희, 소재원, 황선기
한 겨울, 도로 위를 달리는 손수레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와 비슷한 느낌"
"할머니가 몸이 불편해 보여요"
손수레 위에 할머니가 타고 있다?!
할머니를 태우고 달리는 손수레의 비밀
- 제보자들 17회 이야기
- 할머니는 왜, 손수레를 타고 다니나?
- 스토리헌터 : 류은희 기자
- 할머니는 왜, 손수레를 타고 다니는 걸까?
- 지난 1월, SNS에 올라온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사진 한 장
- 사진 속에는 손수레를 끌고 가는 평범한 할아버지가 보이는데요
- 자세히 들여다보면, 손수레 위에 짐이 아닌 ‘할머니’가 앉아있었습니다.
- 이 사진 한 장을 두고
- 애틋한 부부 사이로 보인다는 반응부터
- 왜 이 추위 속에 할머니를 수레에 싣고 다니느냐는 궁금증까지
- 의문과 추측만이 무성하였는데요.
- 몇날 며칠의 추적 끝에 만나게 된 사진 속 주인공
- 56년 세월을 해로한 김정만(77) 김절자(77) 부부.
- 도대체 손수레에 할머니를 태우고 다닌 사연은 무엇일까요?
- 면허와 자동차가 없는 할아버지와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의 유일한 교통수단, 손수레
- 약 3년 전부터 거동이 불편해 졌다는 김절자 할머니.
- 집 앞 가까운 거리에 있는 병원에 한 번 가려고해도 할머니 걸음으론 30분이 넘게 걸린다고 합니다.
- 이럴 때 면허도 차도 없는 할아버지가 선택할 수 있었던 게 바로 손수레였던 것.
- 병원이나 가까운 곳을 가야할 때 손수레로 할머니를 태워 가면 할머니가 덜 힘들어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단순한 골절상 때문에 거동이 불편? 할머니가 병에 숨은 비밀은?!
- 그런데, 최근 들어 할머니의 건강 상태가 심상치 않다고 합니다.
- 생각대로 몸이 움직이지 않는 것은 물론 손 떨림, 음식을 먹을 때는 흘리기까지 하는데...
- 할아버지는 단순히 골절상으로 인한 후유증이라고 알고 있는데 할머니의 건강은 점점 악화되고 있습니다.
- 과연 할머니가 아픈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 할머니는 왜, 손수레를 타고 다니나?, 그 비밀이 공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