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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요리하는 성악가' 방송 소개 ( 국립 오페라단 비정규 베이스, 음악가, 2017년 1월 23일~27일 방송, 인간극장 맛집, 가격 전화 위치 주소 정보 )

이 이야기는 2017년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방영될 내용입니다.  

제작진에 의하면 이번주 역시 지난 주 방송 '그 바다에 행복이 있다' 만큼이나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 일색이라고 하니깐요, 이런 류의 다큐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반드시 챙겨 보셨으면 해서 포스팅하네요. 

즐감하셨으면 합니다.

편성 : KBS1 (월~금) 07:50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볼 때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 같아요"

요리로 꿈꾸는 2년차 셰프, 전준한

"그 꿈을 응원해요"

남편의 꿈을 함께하는 내조의 여왕, 박지영

음악이 삶의 전부였던 남자

전준한 : 예술을 위해 산다고 믿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또 다른 이름 

성악가 베이스 전준한

전준한 : 이 상태로 계속 음악가로만 살 수 있을까? 계속 가족들이 힘들거라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

그 시절의 무대로 돌아갈 순 없겠지만, 내 인생에 앞으로도 여러 무대가 있지 않을까요?


< 이태리 밥집 하는 성악가 전준한 셰프, 박지영 부부 이탈리아 레스토랑 이탈리안 식당, 상호, 주소, 전화, 위치 정보 >

 

상호 : 오스테리아 308

대표메뉴 : 등심 스테이크, 연어 스테이크, 파스타, 로마식 돼지 뒷다리구이, 와인

주소 : 경기도 하남시 하산곡동 426-4 

전화 : 070-8834-6673

'엄마' 이광조, 전준한 듀엣 (박호명 작사,곡. 2016 이광조 정규앨범) ▷▷ http://sulia.tistory.com/8857

'오스테리아 OSTERIA' 란 간이식당, 선술집 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라고 하는데요.

20여개국을 다니고, 9년 6개월간 이탈리아 로마에 거주, 수년간 로마 민박집 운영하며 대접하고 즐겼던 이탈리아 가정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 요리하는 성악가 

- 경기도 하남 이탈리안 가정식 식당. 

- 2년차 셰프 전준한 (46) 씨가 이 곳 주인이라고 합니다.

- 사실, 준한 씨는 이탈리아로 유학까지 다녀 온 실력 있는 베이스

- 요리사라는 또 다른 직업을 얻기 전 유수의 오페라에서 활약했으며

- 지금도 노래에 대한 열정을 간직하고 살고 있습니다.

- 귀국 후 국립 오페라단에서 5년 간 꾸준히 일했지만, 비정규직이었고

- 공연 기간에 비해 보수는 턱없이 낮았다고 합니다. 

- 제작자와의 갈등도 컸는데요.

- 결국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준한씨는 정식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 

- 특기이자 취미인 요리로 식당을 낼 결심을 하게 됩니다!

- 유학시절의 경험을 살려 비교적 세가 싼 서울 외각에 덜컥 이태리 가정식 식당을 열었습니다. 


- 한편, 유학 10년간 그의 안식처이자 버팀목이었던 아내 박지영(46) 씨.

- 그녀는 준한 씨의 재능이 못내 아깝습니다.

- 여전히 남편이 오페라 무대에 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요. 

- 그러나 가족을 책임지겠다는 남편의 결심을 존중하고, 

- 이태리에서 그랬던 것처럼 묵묵히 내조를 하고 있습니다.


- 식당을 시작한 지 이제 1년. 

- 손님 없는 시간에 주연으로 활약 중인 준한 씨.

- 물론 종종 흔들리기도 합니다. 

- 노래 연습에 게을러질까 두렵고, 큰 무대의 갈채가 그리울 때도 있습니다. 

- 하지만 가족의 삶에 안정을 줄 수 없다면 그것은 빛 좋은 개살구일 뿐이라는 준한 씨. 

- 그래서 지금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하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합니다.


- 그는 새해를 맞아 자신만의 뜻깊은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음식과 음악이 있는 하우스 콘서트가 그것입니다. 

- 더 이상, 예술을 위한 배고픈 삶을 살지 않고, 

- 삶을 위한 풍요로운 예술을 추구하려는 성악가 전준한 씨. 

- 요리하는 성악가가 들려주는 ‘맛있는 인생과 예술 이야기’그 막이 곧 오릅니다!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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